# 창작그림책 # 한국그림책 # 가족 # 할아버지 # 고양이 # 그리움
고향 집을 그리워하는 할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시간
할아버지는 고향으로 이사를 오게 되자 처음에는 기뻐하지만, 언젠가부터 아침 일찍 나가 밤늦게 들어옵니다. 아이는 그런 할아버지의 비밀을 알아내고자 몰래 따라나서고, 우연히 빨간 고양이를 만나게 됩니다. 고양이를 따라 도착한 초가집은 바로 할아버지가 살던 집이었지요. 현실에선 더 이상 볼 수 없는 그 집을 오래전부터 지켜 왔다는 이 고양이는 과연 정체가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