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및 선정

# 창작그림책 # 한국그림책 # 감성그림책 # 가족 # 이별 # 회복

손톱

  • 주제어 가족, 추억, 이별, 상실, 일상회복, 그리움, 성장
  • 대상연령 유아, 초등 저학년
  • 유청
  • 그림 무르르
  • 펴낸날 2023-05-10
  • 형태 양장, 181*260, 40p
  • 정가 16,000원
  • ISBN 9791191592252
수상 및 선정내역
▶ 2023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아동문학 부문 선정
▶ 2023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교양도서 우수선정도서
▶ 2024 북스타트 선정도서 (초등)
▶ 2024 인천광역시교육청 책날개입학식 추천도서
▶ 2023 책씨앗 추천도서
▶ 2024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 2023 한국학교사서협회 이달의 꼭 만나볼 책
▶ 2023 인천광역시교육청 중앙도서관 10월 추천도서
▶ 가온빛 추천 그림책
  • 책 소개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 회복과 성장의 과정을 잔잔하게 담아낸 그림책 

    엄마와의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닥뜨린 아이. 아이에게 남아 있는 엄마의 흔적은 엄마가 얼마 전에 발라 준 매니큐어뿐이다. 엄마와의 추억이 사라지는 것만 같아서 좋아하던 모래 놀이도, 피아노 연주도 더 이상 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서 매니큐어는 점점 지워지고, 아이는 지난봄 엄마와 함께 심었던 봉숭아로 손톱에 물을 들이며 마음을 달래 보지만, 처음 겪는 이별은 더욱 아프고 괴롭기만 하다. 아빠의 따뜻한 조언으로 엄마와의 추억이 투영된 손톱을 자르면서 ‘사라지지 않는 마음’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되고 상실의 아픔에서 조금씩 벗어나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담아낸 작품이다.  


  • 상세 이미지


     


  • 저자 소개

    글 유청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동요와 그림책을 쓰고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잃고 마음 아파하던 반 아이를 보며 이 그림책 《손톱》을 썼습니다. ‘모든 순간은 이야기가 된다’라고 믿으며 오늘도 일상의 사소함을 특별함으로 가꾸어 나갑니다. 쓴 책으로는 《손톱》, 《학교에 가지 않을 거야!》, 《봄에도 첫눈이 올까?》가 있습니다.

    그림 무르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고 여린 것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이를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그림을 그립니다. 어둡고 소외된 것에 한 줌 위로를 건네고자 합니다. 《손톱》은 그림을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